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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대화할 시간을 만드는 10가지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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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산가족상담지원센터
댓글 0건 조회 4,087회 작성일 21-03-26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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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연애편지 쓰듯 편지를 쓰라.
  아이에게 편지를 쓸 수 있는 기회를 한번 포착해 보자.  말로 할 때보
  다 훨씬 순화될 뿐만 아니라 정돈된 마음을 전달 할 수 있어 일석이조
  의 효과를 볼 수 있다.
 
2. 아이와 함께 할 수 있는 취미생활을 만들어라.
    행복한 결혼생활을 위해서 부부가 공통의 취미를 가지면 좋다고들 
    말하는데 이것은 자녀와의 사이에서도 마찬가지다.  물론 온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취미생활이라면 더욱 좋다.

3. 동화책, 엄마도 함께 읽어라.
    아이가 읽는 동화책을 당신도 함께 읽어라.  그리고 그 책에 담긴 주
    제가 아니라 내 아이가 흥미를 보일 만한 이야기 거리를 찾아내어 이
    야기를 나눠보라.  독서와 대화라는 두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
    을 것이다.

4. 티비와 신문을 적극 활용하라.
  아이의 관심을 끌만한 사건이나 기사가 있으면 함께 읽고 이야기를
  나눠보자.  어떤 것을 활용하든 아이의 생각이 더 깊어지고 넓어 질
  수 있도록 부모가 유도해 주면 된다.

5. 아이와 함께 체험여행을 가라.
    공부가 목적인 체험은 재미가 없다.  유물의 설명을 옮겨 적어야 하
    고, 경복궁의 근정전이 무엇을 하던 곳인지 외워야 한다면 거기에서
    무슨 재미를 느낄수 있겠는가? 대신에 '여행'을 간다고 생각하고 떠
    나면 체험은 덤이 된다.  빗살무늬토기가 어느 시대에 어떻게 만들어
    진 토기인지 알면 좋고, 몰라도 그만이다.  빗살무늬 토기를 직접 눈
    으로 봤다는 것만으로도 나중에 공부할 때 분명 도움이 될 것이다.
    여행에서는 지식이 아니라 ' 생각하는 힘'을 기를 수 있는 대화에 포
    인트를 두자.  내아이와 함께하는 멋진 데이트 시간이 될 것이다.

6. 잠들기 전에 아이 옆에 있어 줘라. 
  하루중 최고의 대화시간은 '아이가 잠들기 직전의 시간'이다.  하루를
  편안하게 마무리하는 시간인 만큼 부모도 아이도 마음이 여유로워진
  다.  아이을 꾸짖은 날이라도,  아니 오히려 그런 날일 수록 아이 곁에
  있어줘라.  그리고 홀가분한 마음으로 하루를 기분 좋게 마감할 수 있
  도록  희망에 부푼마음으로 내일의 태양을 기대할 수 있도록 따뜻한
  대화를 나누어라. 

7. 유쾌한 식사시간을 만들어라.
  미국명문가인 케네디 가의 저녁식사 시간을 활용한 토론은 이미 유명
  하다.  여섯 자녀 모두들 하버드 대학과 예일 대학에 보낸 전혜성 박사
  의 자녀 교육 비결 가운데 하나도 온가족이 함께 한 '아침식사'라고 한
  다.    자녀와 함께하는 식사의 횟수를 늘려보자. 그리고 '교육'이라는
  부담감을 버리고 '즐겁게'이야기를 나눠보자.  '식구'(食口) 즉 밥을
  함께 나눠 먹는 것이 가족이라는 말의 의미를 깨닫게 될 것이다.

8. 휴대전화로 감시 대신 대화를 시도하라.
  아이가 학원에 제대로 갔는지 공부는 잘 하고 있는지 감시하기 위해
  서 휴대전화를 쥐어주는 분들도 있다. 하지만 휴대전화를 잘만 이용
  하면 부족한 대화시간을 만회할 수 있다. 

9. 가끔 아이와 동네 한바퀴를 돌아보자.
  가끔 자녀와 다같이 돌자, 동네 한바퀴를 해보자. 아이에 대한
  이해의  폭이 넓어지고, 속 깊은 대화도 자연스럽게 이어질 것이다.
   
10. 인터넷에 가족 까페를 만들거나 아이의 블로그를 방문해보자.
    내아이의 주된 관심사가 무엇인지 알수 있을 뿐만 아니라.  대화로는
    전하기 힘든 정보나 부모의 마음까지 편안하게 전달 할 수 있을 것이
    다.



출처  내 아이의 인생이 바뀌는 하루10분 대화법 / 아주 좋은날 / 박미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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